Twitter를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Jack Dorsey가 Edward Snowden에게 묻다

12월 13일, Periscope로 진행한 Jack Dorsey(이후 잭 도시)와 Edward Snowden(이후 에드워드 스노든)의 질의 응답 세션이 있었습니다. 에드워드 스노든에게 트위터의 CEO인 잭 도시가 앞으로 트위터를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물었습니다.

가장 먼저 스노든은 트위터에서 사진을 첨부하려면 140자에서 사진의 url 주소만큼 적을 수 있는 글자 수가 줄어드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올해 9월부터 사진, gif, 영상, 투표, 인용 트윗은 140자 제한에 포함하지 않도록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스노든은 트위터 앱에서 다른 써드파티 창으로 이동하는 것을 줄이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링크를 하나 클릭할 때 다른 앱을 구동한다는 것은 다시 트위터로 돌아오는 것은 좋은 경험이 아니라는 겁니다. 트위터에서 올린 트윗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용자에 의해 리트윗, 인용되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답변이 있었는데, 스노든은 수정한 트윗에 “edited” 태그를 달고, 수정 전 트윗도 볼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노든은 수신자가 읽고 나면 저절로 파기되는 DM 기능을 요청했습니다. 스노든에게 필요한 만한 기능이고, 그다운 요청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Jack Dorsey asked Edward Snowden how to fix Twitter (TWTR). Here’s what he suggested. — Quartz